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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선언/ 강령

선언

 

 plat_icon_03.gif 생산의 주역이며

사회개혁과 역사발전의 주체인

우리는 일백여년에 걸친 선배 노동자들의 불굴의 투쟁과

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거대한 흐름으로 자리잡은

민주노조운동의 성과를 계승하여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의 전국중앙조직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을 결성한다.

우리는 민주노총의 깃발을 높이 들고

자주, 민주, 통일, 연대의 원칙 아래 뜨거운 동지애로 굳게 뭉쳐

노동자의 정치, 경제, 사회적 지위를 향상하고

전체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여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을 보장하는

통일조국, 민주사회 건설의 그 날까지 힘차게 투쟁할 것을 선언한다. plat_icon_02.gif

 

 

 

 

강령

 

 

plat_img_01.gif   우리는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운동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을 보장하는 참된 민주
        사회를 건설한다.

 

plat_img_02.gif   우리는 노동자의 정치세력화를 실현하고 제민주세력과 연대를 강화하며, 민족의 자주성과 건강한 민족문화를 확립
        하고 민주적 제권리를 쟁취하며 분단된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실현한다.

 

plat_img_03.gif   우리는 미조직 노동자의 조직화 등 조직역량을 확대 강화하고, 산업별 공동교섭, 공동투쟁 체제를 확립하여 산업별
        노동조합을 건설하고 전체 노동조합운동을 통일한다.

 

plat_img_04.gif   우리는 권력과 자본의 탄압과 통제를 분쇄하고 노동기본권을 완전 쟁취하여, 공동결정에 기초한 경영 참가를 확대
        하고 노동현장의 비민주적 요소를 척결한다.

 

plat_img_05.gif   우리는 생활임금 확보, 고용안정 보장, 노동시간 단축, 산업재해 추방, 모성보호 확대 등 노동조건을 개선하고, 남녀
        평등 실현 등 모든 형태의 차별을 철폐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노동환경을 쟁취한다.

 

plat_img_06.gif   우리는 독점자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중소기업과 농업을 보호하며, 사회보장, 주택, 교육, 의료, 세제, 재정, 물
        가, 금융, 토지, 환경, 교통 등과 관련한 정책과 제도를 개혁한다.

 

plat_img_07.gif   우리는 전세계 노동자와 연대하여 국제노동운동 역량을 강화하고 인권을 신장하며, 전쟁과 핵무기의 위협에 맞서
        항구적인 세계평화를 실현한다.





마크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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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상징마크는 민주노총 강령에 나와있듯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운동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을 보장하는 참된 민주사회 건설을 향한 염원'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인간 평등과 함께 단결을 표현하고 있는 노동자의 옆얼굴은 노동자의 진취적인 기상을 담고 있다. 또한 힘차게 나부끼는 깃발은 참세상 건설, 노동해방을 향해 나아가는 4천만 국민의 꿈과 희망인 민주노총의 모습, 바로 그것이다. 붉은색, 흰색, 회색 등 3가지 색깔은 노동자의 열정, 의연함, 순수함을 함께 표현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연대도 강조하고 있다. 





걸어온 길

민주노총 충북본부 약사

 

노동운동의 불모지라 불리던 충북지역은 1986년을 기점으로 88년 택시 총파업, 90년초 AMK, 한국야금, 한주전자, 맥슨 등 청주공단내 금속사업장의 연대투쟁으로 폭발하였다. 이 과정에서 200여명의 해고자와 60여명이 구속되는 등 피나는 투쟁으로 민주노조운동의 뿌리를 형성하였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러한 현장내 지역 연대투쟁 정신을 계승하자 했던 활동가들의 헌신적인 노력 속에 태동을 준비하여 왔다.

 

이후 95년 충북노동자대표자회의를 시작으로 87년 이후 대중적 흐름으로 자리잡은 민주노조운동을 함께 하는 조직에서 출발하였다.

 

준비주체들의 꾸준한 노력과 소수이지만 민주노조 운동의 끈끈한 연대투쟁으로 마침내 96년 3월 23일 척박하기만 했던 충북지역에 민주노총의 깃발을 우뚝 세웠다. 

 

창립 당시 19개 노동조합 5,131명(1,954명 참관)으로 시작한 본부는 96, 97년 총파업을 거치면서 공단내 LG화학, 정식품, 한국네슬레 등이 노동조합을 민주화 시켜내고 본부에 합류하면서 1년 만에 41개 노동조합 9006명으로 조직을 확대, 민주노조운동의 바람을 일으켰다.

 

이후 본부를 중심으로 강력한 지역 연대 투쟁을 전개하며, 2007년 2월 23일 현재 13개 산별연맹, 71개 노동조합 (269개 사업장), 21,816명이 가입한 강력한 조직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1기 지도부

   의        장   배창호 (의료보험 충북본부)

   수석부의장  이길호 (현대자동차써비스 충북지부)

   부   의   장  전병희 (한라중공업 소이지부)

   부   의   장  박종록 (한국네슬레)

   사 무 처 장  김재수 (본부 사무처)

 

2기 지도부

   본   부   장  이길호 (현대자동차써비스 충북지부)

   수석부본부장  정기영 (배이산업)

   부 본  부 장  이광남 (오창휴게소)

   사 무  처 장  김재수 (본부 사무처)

 

3기 지도부

   본   부   장  김선태 (사회보험 충북본부)

   수석부본부장  정기영 (배이산업)

   부 본  부 장  금기혁 (보건의료 충북대병원지부)

   사 무  처 장  이영섭 (정·식품)

 

4기 지도부

   본   부   장  강경철 (충효택시)

   부 본  부 장  이희철 (죽암(하)휴게소)

   사 무  처 장  김재수 (총연맹 사무총국)

 

5기 지도부

   본   부   장  이영섭 (정식품 노동조합)

   수석부본부장  김종일 (금속노조 VDO한라지회)

   부 본  부 장  김병우 (전교조 충북지부)

   사 무  처 장  김재수

 

6기 지도부

   본   부   장  이영섭 (정식품 노동조합)

   수석부본부장  문종극 (언론노조 새충청일보)

   부 본  부 장  변정룡 (민주버스노조 우진교통지부)

   부 본  부 장  이향숙 (공공서비스노조 충북대병원분회)

   사 무  처 장  김남균 (민주노총 사무총국)

 

7기 지도부

   본   부   장  이정훈 (금속노조 유성기업영동지회)

   수석부본부장  윤기욱 (대학노조 주성대지부)

   부 본  부 장  이용대 (건설노조 충북건설기계지부)

   부 본  부 장  권미령 (전교조 충북지부)

   사 무  처 장  조원기 (민주노총 사무총국)

 

 

간추린 약사

 

1. 민주노총 충북본부의 창립 

- 1996년 3월 23일 창립 대의원대회 (청주서원대학교) 개최

- 19개 노동조합 5,131명의 조합원(이중 1954명은 참관)으로 창립

- 초대지도부 구성 : 배창호의장, 이길호/전병희/박종록 부의장, 김재수 사무처장

 

2.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 저지, 노동법 개정 총파업 투쟁, 96년 97년

1) 배경 : 96년 12월 26일 신한국당 국회의원 154명이 노동악법·안기부법등 11개 법안을 6분만에 날치기 처리

2) 기간 : 96년 12월 26일∼97년 2월 28일

3) 투쟁 개괄

12월 26일부터 1월 22일 수요파업까지 최고 21개 사업장 3,600명이 한달간 벌여은 총파업투쟁은 최초의 전국적 정치총파업에 걸맞게 충북지역에서도 강력하게 전개되었다. 7차에 걸친 파업투쟁집결집회(7차례 1만1천명, 평균 1천 6백명), 한차례의 서울 상경집회투쟁, 2회의 범대위와의 공동집회, 19일간의 농성투쟁, 청주,충주,음성,제천,청원,옥천등 충북전지역을 포괄한 수차례의 선전전(선전물량이 20만부에 달함), 종교계,학계,청년,주부,교사,시군주민등 끊이지 않은 각계의 선언, 1명의 구속자, 14명의 경찰 소환자, 14명의 징계회부, 유성과 한라에 대한 고소고발 탄압등 그야말로 양적,질적으로 최고조에 달한 투쟁이다. 결국 절대적인 조합수와 조합원수의 작음에도 전국 최상위권의 파업율과 파업참석율을 기록하며 투쟁한 충북노동자자들은 영웅적인 전국전치총파업투쟁에 함께 한 것이다.(민주노총충북본부 정기대대자료집중에서)

 

3. 연도별 주요 투쟁

*1996년 충북도내 사업장 주요 투쟁

- 충청일보 안기부사장 취임반대 및 민주노조 사수투쟁

- AMK 노조 간부 폭행 사태와 관련된 투쟁

- LG 화학 산재 은폐 및 노조 민주화 투쟁

- 배이산업 임단투 장기화

*1997년 충북도내 사업장 주요투쟁

- 만도기계 청원지부 조직부장 구속

- 엘지화화 노조민주화 투쟁 승리

- 동서식품, 의료보험노조, 오창휴게소등 파업투쟁 진행, 본부 임단협 투쟁본부 설치

- 97년 대통령선거투쟁<국민승리21> 결성

*1999년 (구조조정 - 정리해고등 IMF이후 고용불안에 대한 투쟁)

- 구조조정 저지 및 생존권 사수 충북투쟁본부 설치

- 캄코노동조합 해고자 복직투쟁

- 택시노조 월급제 쟁취 투쟁 및 승리(영진, 서강, 충효택시등)

- 의료보험노조 , 충북대병원노조, 진로쿠어스노조, 현대자동차노동조합등 파업

*2000년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분쇄투쟁 및 단위노조 임단협투쟁의 활성)

- AMK 폐업 철회 투쟁

- 임단협투쟁의 폭발 : 충북대병원, 엘지화학, 네슬레,정식품등 공단내 사업장의 임단협 파업투쟁

- 평화택시 투쟁

- 캄코 해고자 복직투쟁 (전원일)

- 의보노조, 현대자동차, 유성기업, 정식품, 보람원,JCC,,한통계약직노조,한국냉장중부지등 파업투쟁

- 충북대병원등 장기 파업사업장

*2001년 (장기투쟁 사업장, 지역연대투쟁)

- 충북대병원, 죽암휴게소, 정식품, 평화택시, 한통계약직등 장기파업투쟁사업장

- 장기투쟁사업장에 대한 지역연대투쟁의 활성화

- 전교조 김영세 교육감 퇴진 운동

- 전축노 해고자 복직투쟁

- 삼호중공업소이지부 투쟁

- 유압크레인노조 투쟁

- 정식품 노조 옥쇄 투쟁

*2002년 (신규노조 폭발적 건설, 민주노조 사수투쟁)

- 노동부 비리 척결투쟁 (한태웅 노동부 소장 뇌물 수수관련)

- 공무원노조 건설 투쟁

- 경제특구법 저지 투쟁

- 민영화저지 발전노조등 연대총파업투쟁 (8개노조 2천 6백여명 파업)

- 월드텔레콤 투쟁

- 화섬연맹 공동 임단투 투쟁

- 전축노 투쟁

- 극종정보대 노조 설립투쟁, 제천정신병원지부 민주노조사수투쟁, 죽암휴게소 성희롱 사건 투쟁

- 지자체 및 대통령 선거 투쟁

*2003년 (손배가압류 열사 투쟁)

- 한국네슬레 장기 파업투쟁 및 지역연대 투쟁

- 월드텔레콤, 스페코 중공업등 구조조정및노동탄압 분쇄투쟁

- 손배가압류 페지, 열사 투쟁(배달호, 김재규, 곽재규 열사)

- 화물연대투쟁

- 비정규직 투쟁 (청주대 시설관리노조) 투쟁

- 공단내 화학사업장 임단투 시기집중 투쟁(엘지화학,정식품,네슬레)

*2004년 (지역연대투쟁의 질적 발전)

- 국회의원 총선 투쟁

- 우진교통 장기파업투쟁 및 지역연대투쟁   충북지역 최초로 연대동맹파업 결의

- 동일버스 장기파업투쟁 및 동병상련 투쟁기금

- 월드텔레콤 해산

- 충청일보 투쟁 시작

-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노조 설립

*2005년 ( 비정규직 연대투쟁)

-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노조 투쟁 (5월 1일 노동절 대 충돌, 2차례의 지역연대파업등 대규모 집회 진행)

- 비정규권리보장 투쟁

- 금속노조 엔텍 투쟁

- 충청일보 투쟁등

*2006년 (비정규직 철폐투쟁)

-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투쟁으로 연인원 10여명 구속

- 화물연대 아세아 시멘트 투쟁 관련 3명 구속

- 사상 초유의 대량 구속과 벌금 1억원 육박

- 한미FTA 투쟁 관련 민중운동 진영 2명 구속, 손해배상 청구

- 전교조, 옥천환경관리, 덤프연대 투쟁 등

- 공무원 노조 가입에 따른 민주노총이 지역 제1노총으로 부상

*2007년 (지역연대투쟁 강화와 진보정당 지방의회 진출)

- 2년 4개월간의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투쟁 마무리 

- 호죽노동인권센터 설립

-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 (공공노조 청주대분회, 이랜드 투쟁, 건설노조 충북건설기계지부투쟁, 화물연대 CJ분회 투쟁, 금속노조 현대오토넷사내하청지회 민주노조 건설 투쟁)

- 대선 투쟁

*2008년 (사회공공성 강화 투쟁과 민주노총에 대한 대규모 사법처리 발생)

- 사회공공성 강화 투쟁 확대와 반신자유의 연대 확장 (쇠고기 수입 저지 촛불투쟁, 식코 상영회, 일제고사 반대투쟁)

- 민주노총에 대한 대규모 사법 처리

- 노동안전보건 투쟁 전개 (정식품, 하이닉스매그나칩 건설현장, 금속노조 유성기업 산재투쟁 및 ‘서서 일하는 노동자에게 의자를’ 캠페인)

- 호죽노동인권센터의 활발한 활동 전개 (총 750여건 상담 및 처리)

*2009년 (구조조정 저지 투쟁 승리와 KT여성노동자 복직)

- 구조조정 저지와 생존권 사수를 위한 지역투쟁 전개 (한국네슬레 매각 저지 투쟁, 우진교통 생존권 사수 투쟁, 건설노조 진천지회 총파업 투쟁, 금속노조 코스모링크지회 민주노조 사수 투쟁)

- 공교육강화 일제고사 반대 결의대회 및 선전전 지역연대 투쟁

- KT 부당해고 여성노동자 복직투쟁 승리와 KT의 반인권적 퇴출프로그램 폭로

- 청주공항 민영화 저지 투쟁

*2010년 (지역연대투쟁 강화와 진보정당 지방의회 진출)

- 지역연대 투쟁 강화 (공공노조 충북희망원분회, 대학노조 청주대지부 총파업 투쟁, 언론노조 MBC본부, KBS본부 총파업 투쟁 전개, 전교조-공무원노조 탄압 저지 지역연대투쟁 전개)

- 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 지방의회 진출 (충북도의회, 진천군의회, 괴산군의회)

- 공무원 노조 가입에 따른 민주노총이 지역 제1노총으로 부상 





조직현황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조직현황

 

사업장

대표자

전 화

 우진교통노동조합

홍순국

297-5934

 정식품노동조합

이영섭

270-8868

 롯데네슬레코리아노동조합

손구영

279-7121

 제천공무직노동조합

정용일

641-4856

 건설노조 충북건설기계지부

김주응

223-1005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화 충북지회

이훈희

223-1005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대충 단양버스분회

박광달

534-6674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대충 동양교통분회

박종진

237-7573

 공공운수노조 사회연대연금지부 충청지회

윤원섭

742-7719

 공공운수노조 오창휴게소지부

이광남

217-5919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충북지역지부

최은예

269-6808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민들레분회

최남순

269-6808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충북대병원분회

권순남

269-6808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청주시노인병원분회

권옥자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돌봄지부 충북지회

윤남용

284-1987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돌봄 간병분회

이외선

269-6808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돌봄 다사리분회

윤희왕

296-1243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돌봄 직지분회

윤남용

269-9493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돌봄 은혜의집분회

박정숙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

김미경

293-1003

 공공운수노조 죽암(하)휴게소지부

이희철

269-4572

 공공운수노조 충북지역평등지부

이정순

236-9599

 공공운수노조 충북평등지부 서원대지회

김순천

 

 공공운수노조 충북평등지부 청주대지회

정회은

 

 공공운수노조 충북평등지부 보은지회

정현자

 

 공공운수노조 충북평등지부 충주지회

장진성

 

 공공운수노조 충북평등지부 충북희망원지회

안병희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충북지회

김관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충북강원지부

최기호

644-5626

 공공운수연맹 철도노조 제천역연합지부

배호상

647-6363

 공공운수연맹 철도노조 제천기관차승무지부

전효섭

644-8906

 공공운수연맹 철도노조 제천차량지부

최경식

642-6957

 공공운수연맹 철도노조 제천시설관리지부

신근택

648-3884

 공공운수연맹 철도노조 제천전기지부

윤호섭

642-1868

 공공운수연맹 철도노조 화물차량2지부

김태수

648-0946

 공무원노조 충북본부

노정섭

236-7701

 공무원노조 교육청본부 충북교육청지부

이상진

856-9552

 공무원노조 대학노조 한국교통대지부

김학표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판매지회 충북분회

조문희

247-4707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보쉬전장지회

이화운

0442796461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엔텍지회

김지학

744-8330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영동지회

이정훈

742-7719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코스모링크지회

이권용

730-5226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코스파음성지회

황병윤

877-6800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콘티넨탈지회

박윤종

0442706390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한국델파이진천지회

김동식

530-4225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한국JCC지회

김진정

263-9661

 금속노조 대충지부 현대오토넷하청지회

최범수

537-3663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북부지회 KDK분회

조대항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정비위원회 청주지회

서귀환

233-3900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판매위원회 충북지회

남광호

232-5620

 대학노조 청주대학교지부

박용기

229-8843~4

 대학노조 서원대학교지부

채수화

299-8116

 대학노조 충북대학교지부

유정우

261-3266

 대학노조 주성대학교지부

윤기욱

210-8119

 대학노조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충북지부

이소영

236-2272

 민간서비스연맹 동원F&B노조 청주지부

채미자

268-1290

 민주일반연맹 민주연합노조 단양지부

박한희

 

 민주일반연맹 민주연합노조 음성지부

김규원

881-9841

 보건의료노조 건국대학교충주병원지부

양승준

840-8571

 보건의료노조 청주의료원지부

이봉우

279-2583

 보건의료노조 충주의료원지부

이명옥

841-0120

 보건의료노조 적십자혈액원기관지부

박윤수

230-8711

 사무금융노조 충북본부 협동조합지부

김원만

237-9470

 사무금융노조 축협노조 충북본부

김진복

872-8783

 사무금융노조 NH농협중앙회노조 충북지부

김재국

880-7354

 언론노조 MBC본부 청주지부

이해승

229-7071

 언론노조 KBS본부 충북도지부

권효준

260-7280

 언론노조 CJB지부

김한기

279-3922

 언론노조 옥천신문분회

장재원

733-7878

 언론노조 충청타임즈지부

한재일

279-5140

 전교조 충북지부

이성용

292-0354

 화섬노조 동서식품진천지회

황병식

530-5600

 화섬노조 OB맥주지회

박석명

279-4910

 화섬노조 팜스토리지회

신원철

210-4217

 LG화학노동조합

장필상

261-7260

 LG화학노동조합 청주지부

김영호

219-7040

 LG하우시스노동조합 청주지부

정남훈

261-7040

 민주택시 충북본부

김순복

233-6790





임원, 사무처

    <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임원, 사무처 >

구 분

직 책

성 명

소 속

임원

본부장

조 종 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

수석부본부장

김 선 혁

 금속노조대충지부 유성영동지회

사무처장

김 용 직

 공공운수노조 충북지역평등지부

부본부장

우 시 분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

회계감사

윤 기 욱

 대학노조 충북보건과학대지부

회계감사

조 수 호

사무금융노조 옥천농협분회 

지도위원

지도위원

배 창 호

 국민건강보험노조 충북본부

지도위원

이 길 호

 금속노조 현대차판매 충북지회

지도위원

김 선 태

 국민건강보험노조 충북본부

지도위원

이 영 섭

 화학섬유식품노조 정식품지회

지도위원

이 정 훈

 금속노조 유성기업영동지회

지도위원

김 성 민

 금속노조대충지부 유성영동지회

지도위원

전 원 일

 금속노조대충지부 보쉬전장지회

자문위원

자문위원

홍 석 조

 변호사 홍석조 법률사무소

자문위원

우 수 정

 변호사 우수정 법률사무소

사무처

대외협력국장

김 기 연

 총연맹 사무총국

비정규사업국장

김 순 자

 총연맹 사무총국

조직부장

김 성 영

 총연맹 사무총국

총무부장

신 희 영

 총연맹 사무총국

제천단양지부

의     장

권 영 호

 공공운수노조 충북평등지부

조직부장

전 영 봉

 총연맹 사무총국

충주음성지부

의     장

김 규 원

 민주연합노조 음성지부

조직국장

백 형 록

 총연맹 사무총국

진천지역대표자협의회

의     장

 

 

사무국장

장 성 유

 공무원노조 충북본부 진천군지부

호죽노동인권센터

노무사

주 민 영

 호죽노동인권법률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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